참 오래된 인연인 코바프코 방문

매년 크리스마스 즈음, 따뜻한 감동과 감사로 이어지는 이 만남은 저희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는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보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려 했지만, 코바프코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후원금과 후원품 전달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아쉬워하며 미안해하던 코바프코 직원들의 모습에서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때마침 종국씨, 길순씨, 동숙씨도 함께 자리해 담소를 나눌 수 있었고, 후원금과 함께 거주인 선물, 그리고 직원 선물까지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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